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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여성단체協 연말 소외계층에 ‘사랑의 선물 꾸러미’ 전달
‘선한 영향력’ 행사에 앞장
2025-12-15 오후 2:54:18
파주저널
여성단체協 연말 소외계층에 ‘사랑의 선물 꾸러미’ 전달 ‘선한 영향력’ 행사에 앞장
매년 12월이 다가오면 추위와 함께 더불어 따스한 이웃 사랑이 그리워지는 시기면서 소외계층들에게는 힘든 계절 보내기가 걱정된다.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파주지회(회장 유춘분)는 9일 평생학습관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선물 꾸러미’를 전달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협의회가 전달한 선물 꾸러미에는 손과 몸을 녹여줄 핫팩을 비롯해 김 세트, 쟁반 등 여성의 섬세함을 담은 생필품과 식료품, 방한용품을 담았으며 회원 단체들은 지역별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사랑과 함께 전달했다. 유춘분 회장은 “매년 회원단체들이 모여 선물을 준비할 때마다 정성을 다해 꾸러미를 만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희망한다”라며 “작은 불씨지만 큰 따스함을 얻어 추운 겨울을 무사히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민족 명절과 연말연시에 회원단체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홀몸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에게 정성이 깃든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여성 지도자 리더십 역량 강화교육, 성매매방지 캠페인,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여성기예 경진대회, 저출산극복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여성권익증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파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정기총회를 열고 정관 개정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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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14:54 송고
파주/여성단체協 연말 소외계층에 ‘사랑의 선물 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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