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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파주장애인체육 선수단, 道장애인체전 매달 순위 상위권 ‘기염’
금 7개와 은 7개, 동 7개 등 21개 획득해 도내 8위에 올라
2026-09-06 오전 10:39:43
파주저널
파주장애인체육 선수단, 道장애인체전 매달 순위 상위권 ‘기염’
금 7개와 은 7개, 동 7개 등 21개 획득해 도내 8위에 올라 장애인 체육가족의 축제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출전한 파주시선수단이 금메달 7개, 은메달 7개, 동매달 7개 등 총 21개 메달을 획득해 31개 시*군 가운데 부천시(50개), 평택시(34개) 등에 이어 8위에 올랐다. 인근 고양시 9개보다 무려 2배 이상 메달을 수확했다. ‘힐링 더 가평, 포용의 경기’를 슬로건으로 열린 대회에는 파주시를 비롯한 31개 시*군에서 선발된 선수 1천957명과 보호자*임원 2천319명 등 총 4천276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으며 파주시선수단은 배드민턴, 태권도, 슐런 등 10개 종목에 176명(지적*지체*시각*청각장애 선수 74명, 임원***보호자 46명, 본부임원 56명)이 파주시 유니폼을 입었다. 개회식에서 추미애 도지사는 “장애인이 운동하고 싶을 때 큰 결심 없이도 집 가까운 곳에서 하고 싶은 운동을 선택하고 필요한 도움을 자연스럽게 받을 수 있도록 장애인생활체육이 우리 일상에 자리 잡아야 한다.”라며 “반다비체육센터와 장애인 친화형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지역과 장애 유형에 맞는 프로그램과 지도 인력도 더 촘촘하게 갖추겠다.”고 장애인체육에 깊은 관심을 표시했다.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한 손배찬 장애인체육회장(시장)은 “선수들의 눈빛에서, 그동안 흘려온 수많은 땀방울과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라며 “선수들 한 분 한 분의 손을 맞잡고, 다치지 않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후회 없이 마음껏 펼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했다. 파주시는 대회 결과, 태권도 종목에서 금 4개, 은 2개, 동 4개 등 총 10개 메달로 효자종목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슐런은 금 1개, 은 1개를 획득했다. 또 수영에서 금 1개, 동 1개, 배드민턴은 은*동 각각 1개, 조정에서 은 2,개 동 1개 등을 수확했다. 슐런과 조정종목은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원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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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10:39 송고
파주/파주장애인체육 선수단, 道장애인체전 매달 순위 상위권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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