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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이익선 시의원 발의 ‘파주시 4H 장학금 지급 조례안’ 상임위 통과
2026-09-09 오후 4:38:10
파주저널
이익선 시의원 발의 ‘파주시 4H 장학금 지급 조례안’ 상임위 통과
농촌운동에 적극 참여하며 헌신하는 4H 학생을 지원하는 조례가 시의회 상임위원를 통과해 지원 방안이 마련될 전망이다.. 이익선 시의원(국민의힘*파주마)이 발의한 ‘파주시 4에이치(4-H) 장학금 지급 조례안’이 8일 열린 제266회 제1차 정례회 문화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조례는 4-H활동에 성실히 참여하는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4-H 활동 참여를 장려하고 자긍심과 학업 의욕을 높이면서 파주시의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장학생 선발 시 학업성적은 물론 4-H활동 실적과 참여도 등을 함께 고려, 4-H활동에 성실히 참여한 청소년들의 노력과 성취가 선발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명문화했다. 지원대상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4-H활동에 참여한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장학생을 선발하도록 규정했다. 조례안에는 ▲장학금 지원대상 및 학교장을 통한 장학생 추천 절차 ▲4-H 장학생 선발기준 ▲장학금 지급 근거 ▲장학생의 의무 및 부정 선발 등에 관한 사항 등을 담았다. 이익선 시의원은 “4-H활동에 성실하게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노력과 성취가 정당하게 인정받고, 회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4-H활동 활성화와 함께 농업과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4H 파주시지부에는 광탄고, 문산제일고 등 재학생 200여명이 농촌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원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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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6:38 송고
파주/이익선 시의원 발의 ‘파주시 4H 장학금 지급 조례안’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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